AI 핵심 요약
beta- 스테츠글로벌이 27일 벤처기업 혁신성장유형 확인서를 획득했다.
- 종이 훈제박스 스모키타워와 에어프라이어 스모키젯을 개발했다.
- 자체 기술·IP로 바베큐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바베큐그릴·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스테츠(STETZ)를 운영하는 스테츠글로벌이 벤처기업 확인기관으로부터 벤처기업 '혁신성장유형' 확인서를 획득했다. 확인서 유효기간은 2029년 8월 10일까지다.
스테츠는 바베큐그릴·아웃도어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체 제품 개발, 지식재산권(IP) 확보, 제품 라인업 확장를 지속해왔다.

스테츠는 종이 소재 기반의 야외용 훈제박스 '스모키타워(SMOKI TOWER)'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내부에 은박 단열층을 적용해 열 손실을 줄이고 안전성을 보완하는 구조를 적용했으며, 관련 기술에 대한 국내 등록특허를 확보했다.
또한 에어프라이어 '스모키젯(SMOKIJET)', 소형 포터블 캠핑그릴 '핏보이(PITBOY)', 접이식 침니스타터 등 자체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 시제품 제작, 반복 테스트, 설계 개선 내용을 연구노트 형태로 관리하며 기술 자산을 축적했다.
특히 '스모키젯'은 육류 조리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에어프라이어다. 후면에서 열풍을 순환시키는 ARF(Active Rear Flow) 열풍 조리 기술을 적용해 조리 공간 내 열을 고르게 전달하도록 설계했다. 조리 단계에 따라 온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다이나믹 프리셋' 기능을 적용해 두꺼운 육류도 균일하고 안정적으로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스테츠 측은 이번 혁신성장유형 확인서 획득이 바베큐그릴 분야 전문성과 자체 제품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 경쟁력을 개선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실제 바베큐와 조리 환경에 필요한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자체 기술과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