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잡코리아가 27일 박정민과 새 캠페인을 공개했다
- 상반기 MAU 1000만명 돌파를 합격과 연결했다
- 오프라인 광고·합격 페스타로 구직자 공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요 업무지구서 대형 옥외광고 전개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잡코리아는 박정민과 함께한 하반기 신규 캠페인 '천만의 합격, 천만의 잡코리아'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잡코리아가 확보한 대규모 이용자 기반을 '합격'이라는 결과와 연결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잡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누적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모바일인덱스 기준 취업 플랫폼 이용자 수 1위를 차지했다. 하반기 공채 시즌을 앞두고 많은 이용자가 모이는 플랫폼에서 더 많은 합격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캠페인 모델로는 배우 박정민을 선정했다. 회사 측은 박정민은 성실하게 쌓아온 배우로서의 이미지와 함께 작가, 출판사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모두에게 친숙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광고에서 박정민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부터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자까지 다양한 인물로 등장한다. 1000만명의 이용자에게는 저마다 다른 커리어가 있다는 메시지를 여러 페르소나로 표현했다. 함께 등장하는 서류 더미는 다양한 커리어 여정을 뒷받침해 온 잡코리아의 방대한 합격 데이터를 상징한다.
잡코리아는 캠페인과 함께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도 나선다. 오는 9월 말까지 강남·광화문·성수·여의도·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서울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도 광고를 선보이며 신입 채용과 이직 시장의 주요 타깃인 25·39세대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온라인에서는 박정민의 다양한 배역과 잡코리아가 보유한 직군·직무별 합격 데이터를 연결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공채 시즌을 앞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와 영상 매체를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경력직 구직자에게는 커리어 커뮤니티와 비즈니스 플랫폼 등을 활용해 접근한다.
캠페인과 함께 구직자를 위한 '2026 잡코리아 합격 페스타'도 운영한다. 이력서 작성부터 입사 지원까지 실제 구직 과정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구성했으며, 참여자에게 웍스피어 패밀리 브랜드 잡플래닛의 기업 정보 열람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잡코리아의 천만은 세 가지를 뜻한다. 천만 명의 이용자, 그들이 남긴 천만 건의 도전과 고민의 흔적, 그리고 저마다 다른 천만 개의 커리어"라며 "이번 캠페인은 그 셋이 결국 하나의 결과로 모인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잡코리아는 계속해서 구직자 곁에서 천만의 합격이 만들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