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형주가 24일 화성예술의전당 추석 독창회 예매를 시작했다.
- 예매 당일 클래식·오페라 차트 1위, 객석 절반이 팔렸다.
- 캣츠·넬라 판타지아 등으로 세대가 함께 즐기는 무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팝페라테너 임형주의 화성예술의전당 추석맞이 초청독창회 예매가 시작됐다.

임형주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지난 24일 예매를 시작한 이번 공연은 NOL인터파크 클래식·무용 부문 일간 티켓 판매 차트 1위와 클래식·오페라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예매 시작 당일 객석의 절반 가량이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공연에는 임형주가 음악감독으로 활동해 온 코리안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KNPO)가 반주를 맡는다.
공연 1부에서는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 '넬라 판타지아', '아베 마리아', '오 솔레미오' 등 클래식 곡들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임형주의 대표 레퍼토리인 '행복하길 바래', '하월가'와 1980~1990년대 드라마 OST 댄스 메들리 등을 무대에 올린다. 앙코르에서는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클래식, 뮤지컬, OST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통해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소속사 측은 이번 무대를 통해 임형주가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형주는 데뷔 30주년을 맞는 2027~2028년 시즌을 앞두고 월드투어와 국내 전국투어 독창회를 기획하고 있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추석맞이 팝페라테너 임형주 초청독창회 《Dream of Love》'는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VIP석 12만원, R석 9만원, S석 6만원, A석(행복석) 1만원이다.
공연 예매는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