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병무청은 24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사회복무대상 후보를 받는다.
- 시상식은 12월 초 열리며 개인 177명과 5곳을 표창한다.
- 사회복무대상은 성실 복무와 복무지원 유공자를 격려하는 제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재능기부·처우 개선 기여자 발굴…2014년부터 운영
추천서 내려받아 복무기관에 우편·방문 제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병무청은 24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제13회 '사회복무대상(大賞)' 포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2월 초 열리며 사회복무요원 111명, 복무관리 직원 66명 등 개인 177명과 복무기관 5곳을 표창할 예정이다.
추천 대상은 접수 시작일인 24일을 기준으로 6개월 이상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이다. 지난해 7월 1일 이후 소집해제된 사람도 포함된다.

사회복무대상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사회에 귀감이 된 사회복무요원, 사회복무요원의 처우 개선과 성실 복무를 지원한 복무관리 담당자 및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병무청은 2014년부터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업무 유공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이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해에는 장애 학생과 함께 성장하고 소집해제 후에도 인연을 이어간 서울정문학교 복무자 박준영씨가 대상을 받았다.
추천 희망자는 병무청 홈페이지의 '병무소식-공지사항'에서 추천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해당 복무기관에 등기우편 또는 방문 방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포상 대상자는 11월 초 개별 통지를 받을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12월 초 시상식에서 표창과 부상품이 수여된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사회 곳곳에서 성실히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무요원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한다"며 "헌신의 가치가 더 널리 존중받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oms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