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마트가 24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행사 월간제타를 열었다.
- 신선식품·생필품 30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했다.
- 엘포인트·제타패스 회원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념육 최대 30%·냉동식품 1+1…브랜드별 추가 할인도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롯데마트가 온라인 장보기 수요가 상대적으로 몰리지 않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할인 행사를 열고 평일 고객 공략에 나선다.
롯데마트의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ZETTA)'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월간제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신선식품과 생필품 등 30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월간제타는 대형마트 할인 행사가 주로 목요일부터 주말에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지난 5월 시작한 온라인 전용 행사다. 매월 한 차례 월~수요일에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우유 체다슬라이스치즈, 오늘좋은 통식빵·물티슈 등 300여 품목을 최대 50% 할인한다.
엘포인트 회원은 '요리하다' 양념육을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고 치킨·튀김 냉동식품 9종과 생리대 43종은 1+1으로 판매한다. 캠벨포도와 복숭아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할인쿠폰 20%가 적용된다.
구독 서비스 '제타패스' 회원에게는 오뚜기 등 주요 브랜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00원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장재영 롯데마트·슈퍼 e마케팅기획팀장은 "고객의 구매 패턴과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온라인 장보기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