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초청해 만찬했다.
- 강유정 대변인은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 이 대통령은 19일에도 김 대표 등과 만나 원팀과 화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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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갖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민석 신임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9일 김 대표와 정청래 의원, 송영길 의원과 청와대 만찬을 갖고 '원팀'을 강조하며 화합을 당부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만찬 후 서면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김 대표에게 당선을 축하하고, 정청래·송영길 의원에게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당대표 후보 세 분 모두 생사고락을 함께한 동지이자 국민주권정부의 책임 있는 주역"이라며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