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 개막했다
- 김민하 전도연 김도연이 샤넬 룩으로 레드카펫에 섰다
- 영화제는 10월 15일까지 열리고 까멜리아상도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했다. 배우 김민하, 전도연, 김도연이 샤넬 의상을 착용하고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샤넬 드레스와 하이 주얼리를 선보였다.

김민하는 샤넬 2026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드레스에 샤넬 힐을 신고 루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액세서리를 착용했다. 전도연은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드레스와 슈즈에 플륌 드 샤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액세서리를 매치했다.
김도연은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드레스와 2026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힐을 착용했으며, 까멜리아 하이 주얼리 컬렉션 액세서리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샤넬은 문화예술 및 영화 부문 여성 지원을 위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까멜리아상'을 수여하고 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