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교육원이 19일 신입사원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 증권·금융기관 신입 대상 실무 기초를 다룬다.
- 수강생은 9월 9일까지 모집하고 교육은 10월 19일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증권사와 금융기관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자본시장 기초 실무를 교육하는 과정을 개설한다.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업 적응력을 키울 수 있는 입문 과정이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증권회사 신입사원(주간)' 집합교육 과정 수강생을 오는 9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증권사와 금융 관련 기관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자본시장 실무의 기초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자본시장 법규를 비롯해 거시경제와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 금융시장 전반을 폭넓게 다루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 전문가들이 맡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업무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입사원들이 직무를 미리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갖춰 현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증권업계는 기업금융(IB), 자산관리(WM), 디지털 등 사업 영역이 확대되면서 신입사원의 기본 금융지식과 자본시장 이해도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입문 단계부터 실무 중심 교육을 이수하려는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교육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28시간)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간 과정(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