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증권이 14일 중개형 ISA 신규 개설 이벤트를 시작했다.
- 12월 31일까지 개설 고객에 온라인 거래 수수료 우대를 제공했다.
- 국내주식·ETF·ETN에 평생 혜택 수수료를 적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삼성증권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중개형 ISA) 신규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거래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중개형 ISA 평생혜택계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2026년 1월 1일~12월 31일 삼성증권에서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삼성증권 이용 고객이라도 이벤트 기간 내 '개인종합자산관리(평생혜택중개형)' 계좌를 개설하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평생혜택 수수료가 자동으로 적용된다.

이벤트 기간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하면 온라인을 통해 국내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거래 시 평생 우대 수수료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용 수수료율은 ▲국내주식 0.0036396%(NXT 체결 시 0.0027033%~0.0031833%) ▲ETF·ETN 0.0042087%다.
중개형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하며 절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계좌다. 삼성증권은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통해 비대면 계좌 개설부터 절세 현황 조회, 자산 관리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절세 혜택을 챙기려는 스마트한 투자자들의 중개형 ISA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수수료 평생 혜택을 통해 투자자들이 거래 비용 부담을 줄이고 더욱 효율적으로 자산을 형성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