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15일 제8회 이사부예술제를 연다.
- 삼척해수욕장 야외데크서 전야제와 공연을 마련했다.
- 독도 사진전과 신라복식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8회 이사부예술제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열린다.
12일 삼척시에 따르면 2017년 처음 막을 올린 '이사부예술제'는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아 동해안의 해양 역사 인물인 이사부를 조명하고 독도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 행사는 삼척시의 '이사부 선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사부예술단은 음악, 연극, 무용 등 10개 분야에서 이사부 장군의 선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온 단체이다.
이번 예술제는 삼척해수욕장 야외 데크에서 개최되며 15일 전야제에는 장구난타, 색소폰 오케스트라, 무용, 밴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어 16일에는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정벌을 주제로 한 뮤지컬 '우산국을 정복하라!'가 공연될 예정이다.
또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독도, 목우사자 사진전'과 '신라복식 체험행사'가 진행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