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소방서는 11일 해군1함대 대원 4명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 대원들은 전국소방기술경연 민간소방대서 우수상을 받았다.
- 동해소방서는 군·소방 재난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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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소방서는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민간소방대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올린 해군1함대 사령부 항만방어대대 소속 대원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해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한 대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민·관·군 소방안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의 주인공은 해군1함대 사령부 항만방어대대 소속 상사 홍봉기, 병장 최호성, 병장 윤두현, 상병 박재한 등 4명이다. 이들은 화재진압, 심폐소생술 및 부상자 구조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연마한 현장 대응능력과 팀워크를 발휘하며 민간소방대 분야에서 종합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회 우수상 시상과 함께 입상자 4명에게 동해소방서장 표창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동해소방서 강윤혁 서장혁은 "강원대표로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보인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성과가 군부대와 소방기관 간 재난대응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지역 안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