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흥국생명은 10일 통합치료 특약 4종을 출시했다
- 검사·치료·재활·간병 과정을 하나로 묶어 보장했다
- 특약 구조를 단순화해 가입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흥국생명은 검사부터 치료, 재활까지 치료 전 과정을 하나의 특약으로 보장하는 통합치료 특약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특약은 ▲(무)질병통합치료특약 ▲(무)재해통합치료특약 ▲(무)특정순환계통합치료특약 ▲(무)치매통합치료특약 등이다.

기존에는 검사와 치료, 재활 등 치료 단계별로 여러 특약에 가입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이번 상품은 질병이나 재해별 치료 과정에 필요한 보장을 하나의 특약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무)재해통합치료특약'은 재해 발생 이후 검사와 치료, 재활 과정을 보장한다. '(무)치매통합치료특약'은 치매 임상평가척도(CDR)를 포함한 검사부터 치료와 간병까지 치매 치료 과정에 필요한 보장을 통합했다.
흥국생명은 특약 구조를 단순화해 고객이 여러 특약을 각각 선택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보장을 보다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장이 세분화되면서 가입 과정이 복잡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질병별 치료 과정을 하나의 특약으로 통합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한 보장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 구조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특약은 '(무)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무)흥국생명 오튼튼5.10.5건강보험', '(무)흥국생명 다재다능1540보험'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