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롤링파스타가 7일 파브리 셰프를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 첫 광고 말아야 파스타지는 6일 공개됐다고 밝혔다
- 8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챌린지 이벤트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더본코리아의 파스타 전문 브랜드 롤링파스타가 이탈리아 출신 파브리치오 페라리(이하 파브리) 셰프를 브랜드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첫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파브리 셰프는 15년간 미쉐린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한 이탈리안 요리 전문가로, 2022년부터 네 차례에 걸쳐 롤링파스타와 협업 메뉴를 선보여왔다. 첫 광고 '말아야 파스타지'는 지난 6일 공개돼 유튜브, 네이버,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서 볼 수 있다.
광고와 연계해 8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말아야 파스타지! #롤링챌린지'를 진행한다. 매장에서 파스타를 포크로 마는 모습을 촬영해 인증하면 올리브브레드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11, 에어팟 프로3, 모바일 금액권 등을 제공한다.
롤링파스타 관계자는 "롤링파스타라는 브랜드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동시에 메뉴의 맛과 품질에 대한 신뢰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