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골드앤에스가 5일 2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 2분기 매출 58억원·영업이익 2억원·순이익 13억원으로 모두 흑자전환했다.
- 시원스쿨 통합 운영과 제2외국어 AI 서비스로 비용 효율과 수익성이 개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원스쿨 통합 및 AI 서비스 확대 효과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외국어 교육 플랫폼 전문기업 골드앤에스가 시원스쿨 교육사업부문 통합 운영에 따른 비용 효율화와 인공지능(AI) 기반 고수익 서비스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골드앤에스는 올해 2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이 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억원, 당기순이익은 13억원을 기록해 모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1.2% 늘어난 134억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10억원에서 흑자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2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올해 1월 시원스쿨 교육사업부문 양수 이후 통합 운영 체계가 안정화되면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됐다고 설명했다. 골드앤에스는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정보기술(IT) 인프라 등 주요 운영 자원을 일원화해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간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도입한 제2외국어 전용 AI 학습 서비스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수강생의 선택 범위를 넓히고 객단가를 높이는 한편, 고수익 서비스 중심의 매출 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골드앤에스 관계자는 "시원스쿨 교육사업부문 통합 이후 운영 효율화와 AI 기반 서비스 확대가 안정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며 2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며 "콘텐츠 경쟁력과 AI 학습 서비스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함께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