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풀무원샘물은 5일 곡물차 '하루귀리'가 출시 1년여만에 5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하루귀리는 국내산 통귀리를 통째로 우려낸 RTD 액상 차로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을 앞세워 일상 속 건강 수분 보충 음료로 자리매김했다.
- 코스트코 입점과 온라인 프로모션 등 판매채널 다변화로 성장했고, 풀무원샘물은 곡물차 라인업을 확대해 사업을 적극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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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풀무원샘물은 국내산 통귀리를 우려낸 프리미엄 곡물차 '하루귀리'가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판매 500만 병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샘물은 지난해 곡물차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첫 제품으로 '하루귀리'를 선보였다. '하루귀리'는 엄선한 원재료만을 사용한 RTD 액상 차 음료로, 귀리를 통째로 우려내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하루귀리'는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일상 속 건강한 수분 보충 음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누적 판매 500만 병 돌파에는 판매 채널 다변화와 적극적인 프로모션이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 10월 코스트코 입점이 성장에 효과적으로 작용했으며, 묶음(500ml x 20병) 구성이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코스트코 소비자 구매 패턴과 맞물려 시너지를 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생산 안정화를 기반으로 네이버, 쿠팡 등 온라인 채널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하루귀리'가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곡물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품 판매처를 꾸준히 늘리고, 지난달 출시한 '하루파로'에 이어 곡물차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며 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