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엠에이치에스, 하이퍼엑셀과 AI 반도체 냉각 기술 협력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엠에이치에스가 3일 하이퍼엑셀과 차세대 AI반도체 냉각 기술 협력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 양사는 Bertha 개발 초기부터 방열판 공급과 기술 교류를 이어가며 글로벌 AI 추론 시장 공략을 지원하고 있다
  • 엠에이치에스는 MACS 액체냉각 기술을 적용해 AI반도체 열관리 성능을 고도화하고 데이터센터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Bertha EVB용 방열판 공급
자체 액체냉각 기술 'MACS' 적용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열관리 전문기업 엠에이치에스(MHS)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전문기업 하이퍼엑셀(HyperAccel)과 차세대 AI 반도체 냉각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기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엠에이치에스는 하이퍼엑셀의 AI 반도체 'Bertha' 개발을 위한 평가보드(EVB)용 방열판(Heatsink)을 공급하는 등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협력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하이퍼엑셀은 자체 개발한 LPU(LLM Processing Uni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생성형 AI 추론에 최적화된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대표 제품인 'Bertha'를 중심으로 글로벌 AI 추론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엠에이치에스 로고. [사진=엠에이치에스]

엠에이치에스는 Bertha의 냉각 성능 향상을 위해 자체 개발한 MACS(Micro Aqua Cooling System) 적용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이를 위한 기술 협력을 지속하며 AI 반도체의 열관리 성능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MACS는 초박형 마이크로채널 기반 액체냉각 기술로, 고발열 AI 반도체의 냉각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열관리 솔루션이다.

임종수 엠에이치에스 대표는 "하이퍼엑셀은 독자적인 LPU 기술을 기반으로 AI 추론 반도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EVB 단계부터 양산까지 최적의 열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체 개발한 MACS를 활용한 액체냉각 기술 협력도 확대해 제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엠에이치에스는 CFD 기반 열해석과 방열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자동차 전장 등 다양한 산업에 맞춤형 열관리(Thermal Solution)를 제공하고 있다. 설계와 열해석, 시제품 제작, 제조성 검토(DFM), 양산 지원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MACS를 앞세워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