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선주가 30일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였다.
- 국내 조선 3사 2분기 영업이익 2조7000억 기록했다.
- 호실적 영향으로 대형·중소형 조선주에 매수세 유입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30일 조선주가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조선 3사의 2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업황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업종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 39분 기준 HD한국조선해양은 전 거래일보다 2만7000원(8.06%) 오른 3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오션은 4400원(5.90%) 상승한 7만9000원, HD현대중공업은 1만5500원(3.57%) 오른 44만9500원을 기록 중이다.

조선 기자재와 조선 관련 종목도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HJ중공업은 4.39%, 삼성중공업은 4.64%, 대한조선은 5.14% 각각 상승하며 업종 전반으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국내 조선 3사인 HD한국조선해양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2조7000억원을 기록하면서 조선업 호황에 대한 기대가 커진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적 개선이 업황 전반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대형 조선사를 비롯해 중소형 조선주까지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