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은행이 27일 인천 해병대 제2사단을 찾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 위문금 1000만 원과 에너지 음료 2000개를 제공해 장병 복지 향상을 도모했다
-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 굿윌스토어를 통해 위문품을 구매해 포용금융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용금융 실천 확대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우리은행이 해병대 제2사단과의 오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장병 지원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우리은행은 지난 27일 인천에 위치한 해병대 제2사단을 찾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최영길 해병대 제2사단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1985년 해병대 제2사단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40여 년간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며 군 지원 활동을 지속해왔다.
우리은행은 국가 안보를 위해 복무 중인 장병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위문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혹서기에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해 에너지 음료 2000개를 위문품으로 마련했다.
특히 이번 위문품은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굿윌스토어'를 통해 구매해 의미를 더했다. 장병 지원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동시에 고려한 기획으로, 포용금융 실천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깊이 감사한다"며 "우리은행은 장병들의 안정적인 금융 생활과 미래를 지원하는 동반자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군 장병 대상 지원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우리금융그룹 차원의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사업인 '굿윌스토어 100호점 건립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확대하고 있다.ㅁ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