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2일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출범했다
- 서포터즈 20명은 12월까지 SNS·오프라인 홍보와 캠퍼스 어택 등을 진행한다
- 우수 활동자에게는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전형 면제와 강연·멘토링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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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이 ACE ETF 브랜드를 알릴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출범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ACE ETF를 알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6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발대식에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을 비롯해 조준환 경영기획총괄(CFO), 윤병문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이미연 최고투자책임자(CIO), 남용수 ETF본부장이 참석했다.
서포터즈 2기는 오는 12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한다. 팀별로 ACE ETF 관련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대학 캠퍼스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캠퍼스 어택' 등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서포터즈 전원에게 활동비를 지급한다. 자산운용업과 금융시장에 대한 특별강연, ETF 실무자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활동 종료 후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팀과 우수 활동자에게는 한국투자신탁운용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은 "역량과 열정을 갖춘 서포터즈 2기 학생들과 함께 ACE ETF 브랜드를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서포터즈들의 창의적이고 새로운 시각이 ACE ETF를 더 많은 투자자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자산운용업을 폭넓게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