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XA손해보험이 24일 국제 셀프케어데이 맞아 종합보험을 소개했다
- 암·심뇌혈관·상해 보장과 간병인입원일당 등 치료 후 부담까지 반영했다
- 3가지 항목만 확인하는 간편고지로 만성질환·고령층도 80세까지 전화 가입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매년 7월 24일은 하루 24시간, 일주일 7일 내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국제셀프케어재단이 제정한 '국제 셀프케어데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감염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셀프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 관리, 정기 검진 등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문화가 정착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상적인 건강 유지에 더해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경제적 위험에 대비하는 활동도 셀프케어의 범주로 평가받는다. 암과 중증질환, 사고는 의료비와 생활비 부담을 동반하므로 이에 관한 대비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에 AXA손해보험은 질병과 상해를 보장하는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을 운용하고 있다. 특약 가입 시 암, 심뇌혈관질환 진단부터 입원·수술을 보장하며, 암진단후생활자금과 간병인사용입원일당 등으로 치료 이후의 부담도 반영했다.
이 상품은 일상 속 상해 위험도 함께 보장한다. 특약 선택 시 ▲일반상해 입원·수술 ▲골절 ▲응급실 내원 ▲MRI·CT 검사 ▲화상 치료 등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3가지 항목 확인으로 가입하는 간편고지 방식을 채택했다. 만성질환자나 고령층도 최대 80세까지 심사 절차를 줄여 전화 상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예방과 함께 발생 이후의 대비가 필요하다"며 "고객이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보장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