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캠톡이 22일 캠톡플레이 8월 리뉴얼 특집호를 발행했다.
- 콘텐츠 탐색·팬 관리·수익화 기능을 하나로 묶어 개편했다.
- 다크모드·세로형 썸네일 등 새 UI도 적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캠톡이 공식 매거진 '캠톡플레이' 8월 리뉴얼 특집호를 발행했다. 이번 특집호는 새롭게 개편되는 캠톡의 주요 기능과 향후 서비스 운영 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톡은 콘텐츠 탐색과 판매, 팬 관리, 실시간 영상 소통 기능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신규 크리에이터 발굴부터 팬 관계 형성, 콘텐츠 수익화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콘텐츠 탐색 기능이 전반적으로 개편된다. 다크모드가 새롭게 적용되며, 스토리 사진은 전체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세로형 썸네일 형태로 변경된다.
프로필 상세보기 화면 하단에는 다이렉트 메시지와 영상 신청 버튼이 고정돼 이용자가 관심 있는 캠톡커와 바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탐색 탭에서는 인기·신규 캠톡커와 이용자의 관심사에 맞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캠톡플레이 매거진과 B컷 콘텐츠, 팔로우 중인 캠톡커의 한정 판매 스토리도 함께 배치해 콘텐츠 탐색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팬 관계 관리 기능도 개편된다. 메시지 검색과 읽음·삭제 관리 기능이 개편되며, 온라인 이용자와 팔로워, VIP 등록 이용자를 구분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캠톡커가 자신의 활동 방식에 맞춰 수익 전략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된다. 캠톡커는 영상통화에 적용되는 적립 배수를 설정하고, 상대방의 분당 이용 금액을 확인한 뒤 요청 수락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팬 소통 범위와 활동 방식, 수익화 전략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캠톡 운영사 메이트네트웍스 전우호 대표는 "이번 리뉴얼은 캠톡이 단순한 라이브 소통 서비스를 넘어 콘텐츠와 팬, 수익화를 연결하는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캠톡커가 자신의 콘텐츠와 활동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관련 기능과 운영 구조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캠톡 퍼블리싱을 맡은 비씨이노베이션 박현석 대표는 "캠톡플레이 8월 리뉴얼 특집호는 새로워진 기능뿐 아니라 캠톡이 지향하는 크리에이터 중심의 플랫폼 전략을 보여주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캠톡플레이 8월 리뉴얼 특집호에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주요 기능을 비롯해 플랫폼 개편 배경, 캠톡커의 콘텐츠 활용 전략 등이 담긴다. 매거진 제작은 메이트메이커스가 맡았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