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청도군 청도IC 출구 부근 도로에서 주행하던 윙바디트럭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39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8분쯤 청도군 청도읍 송읍리 청도IC 출구 부근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5t 윙바디트럭에 라이닝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39분만인 이날 오후 7시37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15년식 5t 윙바디 트럭 1대가 부분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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