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16일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범대위는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상환 범대위 상임위원장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은 화성의 미래와 시민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