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다시는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이 위협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면서 "그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원천적인 그 원칙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 초청 행사를 주재하면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면서 "위대한 국민께서는 분열보다는 연대, 폭력보다는 평화, 침묵이 아닌 행동을 선택하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흔들릴지언정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백히 증명해 줬다"고 힘줘 말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kjw8619@newspim.com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원천적인 그 원칙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 초청 행사를 주재하면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면서 "위대한 국민께서는 분열보다는 연대, 폭력보다는 평화, 침묵이 아닌 행동을 선택하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흔들릴지언정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백히 증명해 줬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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