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비디아가 14일 미 동부시간 2%대 상승했다.
- 미 상무부 케슬러 차관이 H200의 중국 출하를 처음 인정했다.
- 다만 중국·홍콩에 출하된 H200 물량은 매우 미미하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초해 작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14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주가가 14일(현지시간) 2%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H200의 중국 수출이 실제로 시작됐다는 미 고위 관료의 증언이 나오면서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12시 15분 엔비디아는 전장보다 2.40% 오른 208.42달러를 기록했다.
제프리 케슬러 미 상무부 산업안보차관은 이날 하원 외교위원회 증언에서 현재까지 중국과 홍콩에 출하된 H200 물량에 대해 "매우 적다"고 밝혀 H200 출하 사실을 처음 확인했다.
케슬러 차관은 증언 후반부에 이 물량을 "미미한(trivial)" 수준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상무부가 H200 신청 현황과 처리 상태를 담은 비공개 목록을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H200 수출은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 뇌관으로 예의주시돼 왔다. H200은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프로세서 중 하나로, 미국 정부는 군사적으로 전용될 수 있는 첨단 반도체에 대한 중국의 접근을 제한하려 해왔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