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로 알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만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모든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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