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지방기상청이 7일 대전·세종·충남에 강한비와 소나기를 예보했다
- 7일과 8일 이 지역에 최대 80㎜ 비가 내릴 전망이다
- 돌풍·번개와 하천범람·침수·교통사고 위험 커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7일 오전 대전·세종·충남에 비나 소나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7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대전·세종·충남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7일 대전·세종·충남 20~60㎜, 소나기에 의한 강수량은 5~40㎜다.
8일에도 오전부터 밤 사이 대전·세종·충남 전역에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
기상청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 짧은 시간 강한 강수가 집중될 수 있다고 예보했다. 특히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같은 지역 안에서도 강수량 차이가 클 것으로 보인다.
강한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하천과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접근을 자제해야 한다.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저지대 침수 위험지역 이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도 있겠다. 운전자는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해야 한다.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지역에서는 습도가 높은 가운데 낮 기온이 다시 올라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7일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 32도, 홍성 31도 등 28~32도로 예보됐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