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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법원장 방한…조희대 대법원장과 사법 교류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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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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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산더 헤스문도 필리핀 대법원장이 6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만나 협력했다.
  • 양국은 전자소송과 사법 디지털 전환 방향을 논의했다.
  • 한국 사법정보화 경험을 공유하고 9월 회의 참석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알렉산더 헤스문도 필리핀 대법원장을 비롯한 사법부 방문단이 우리나라 대법원을 방문했다.

7일 대법원에 따르면, 헤스문도 대법원장은 지난 5일 입국한 뒤 6일 조희대 대법원장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알렉산더 헤스문도 필리핀 대법원장을 비롯한 사법부 방문단이 지난 6일 우리나라 대법원을 방문했다. [사진=대법원 제공]

양국 대법원장은 필리핀 대법원의 디지털 전환 여정의 고도화 계획을 중심으로 양국 전자소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대한민국 사법부의 전자소송, AI 활용 등 사법정보화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 사법교류와 양국 사법부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조 대법원장은 한국 사법부의 전자등기, 전자소송을 포함한 사법정보화 역사를 소개하고, 필리핀 대법원에서 요청하는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헤스문도 대법원장은 우리 사법부가 전자소송 초기에 닥친 어려움을 극복한 과정, AI 활용 가이드라인 및 환각현상 극복방안 등에 대해 질문했다.

헤스문도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에는 서울중앙지법, 오후에는 대법원 전산정보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번 필리핀 대법원장 방문은 양국 사법부가 국제협력분야를 확대하고, 특히 전자소송·사법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협력채널을 구축하는 등 상시 협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양국 사법부 간의 실무적·지속 가능한 교류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는 9월 대한민국 사법부가 주최하는 '제20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에 필리핀 대법원에서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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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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