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3일 오전 4시55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의 한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오피스텔 내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자체 진화됐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보내 화재 현장을 수습했다.

이 불로 6평 규모 오피스텔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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