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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북상 속 대구·경북내륙 2일 최고 40mm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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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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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이 2일 대구·경북 내륙에 소나기 예보했다
  • 2일~3일 대구·경북 내륙에 강한 소나기와 우박 가능성 있어 시설·농작물·교통 안전 유의해야 한다
  • 당분간 낮 최고 30도 이상 오르며 체감온도도 31도 안팎으로 폭염 주의 필요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북내륙 낮 최고 기온 30도 웃돌아....폭염 '유의'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기상청이 중부지방에 장마철 시작을 공식 발표하면서 장마전선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2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 이상으로 오르겠고, 최고 체감 온도도 31℃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2~3일 예상 강수지역 분포도(위)와 기온 분포도[그래픽=기상청] 2026.07.02 nulcheon@newspim.com

2일 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 중·북부 내륙·남서 내륙의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mm로 예측됐다.

경북 북부내륙과 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이튿날인 3일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mm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농작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주문했다.

대구와 경북 주요 지역의 2일 낮 기온은 대구 29도, 경북 울진 24도, 포항 26도, 봉화 27도, 영천·경주 28도, 안동·문경·의성은 30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30℃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최고 체감온도도 31℃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며 폭염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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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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