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2일 대구·경북 내륙에 소나기 예보했다
- 2일~3일 대구·경북 내륙에 5~40mm 강한 소나기와 우박 가능성 있다
- 당분간 낮 최고 30도 이상 오르며 체감온도 31도 안팎으로 폭염 주의 필요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기상청이 중부지방에 장마철 시작을 공식 발표하면서 장마전선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2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 이상으로 오르겠고, 최고 체감 온도도 31℃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 중·북부 내륙·남서 내륙의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mm로 예측됐다.
경북 북부내륙과 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이튿날인 3일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mm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농작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주문했다.
대구와 경북 주요 지역의 2일 낮 기온은 대구 29도, 경북 울진 24도, 포항 26도, 봉화 27도, 영천·경주 28도, 안동·문경·의성은 30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30℃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최고 체감온도도 31℃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며 폭염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