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1일 한성숙 새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 이 대통령은 한 총리에게 기대가 크다며 잘 부탁한다고 밝혔다.
- 한 총리는 첫 마음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일 정부세종청사서 취임식
한명숙 이어 20년만에 여성 총리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성숙 새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한 총리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며 "잘 해 주실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 새 총리는 엑스에 "늘 첫날의 첫 마음을 잊지 않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한 총리에게 국무총리 임명장을 수여하고 악수하며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의 취임식은 오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다.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다. 2006년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여성 총리다.
한 총리에 대한 임명 동의안은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처리됐다.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표, 무효 1표로 가결 처리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이 불참했다. 민주당을 비롯해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등 범여권 정당은 참석했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