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다날에프엔비가 30일 달콤.N 여름 한정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 파인오렌지·청귤배 스무디와 소다 요구르트 등 과일·소다 음료를 선보였다.
- 전국 달콤.N 매장에서 이날부터 여름 시즌 한정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다날의 외식(F&B) 전문 계열사 다날에프엔비는 카페 브랜드 '달콤.N(Dal.Komm.N)'이 여름 시즌 한정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과일 스무디 2종과 소다 음료 1종으로 구성됐다. '무더위 잠깐 정지! 한 입이면 여름 OFF'를 콘셉트로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를 선보였다.
신메뉴는 ▲파인오렌지 스무디 ▲청귤배 스무디 ▲소다 요구르트 등 3종이다. '파인오렌지 스무디'는 파인애플과 오렌지를 조합해 상큼한 맛을 강조했으며, '청귤배 스무디'는 청귤의 산뜻한 풍미와 배의 부드러운 단맛을 더했다. '소다 요구르트'는 블루 소다와 요구르트를 조합해 청량한 맛과 시원한 비주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여름철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무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청량감을 강조했다. 신메뉴 3종은 이날부터 전국 달콤.N 매장에서 여름 시즌 한정으로 판매된다.
다날에프엔비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시즌 음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