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25일 투자센터여의도WM 이전 오픈 기념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전한 투자센터여의도WM은 IFC몰 옆 원센티널빌딩 2층에 위치하며, 세미나는 오는 29~30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주제는 ▲1차(6월 29일) '글로벌 AI-진검승부' ▲2차(6월 30일) '인구감소와 공급부족 속 양극화(부동산) 및 상속, 증여(세무) 전략' 등이다.
신승호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여의도WM 센터장은 "센터 이전을 계기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환경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고객들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와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