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성이 25일 남성인프라넷 지분을 처분하고 구로구 부동산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 비유동 계열사 지분을 매각해 임대수익용 부동산으로 전환하는 자산 재편 차원이라고 했다
- 연간 임대수익과 재무안정성을 높여 중장기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는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모빌리티 AI 솔루션 기업 남성이 보유 중인 비상장회사 남성인프라넷 지분을 188억6510만원에 처분하고 서울 구로구 소재 부동산을 164억원에 취득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유동성이 낮은 계열회사 지분을 매각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부동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자산 재편의 일환이다. 처분대금을 활용해 부동산을 취득함으로써 자산관리 사업부문의 수익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부동산 취득으로 자산관리 사업부문의 연간 임대수익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계열회사 지분 정리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수익형 유형자산을 확보함으로써 재무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성은 북미 유통망을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디바이스 사업과 자산관리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거래를 계기로 비유동성 자산을 수익 창출 자산으로 전환하고,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재무·사업 기반을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남성 관계자는 "이번 거래는 보유 자산을 효율화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모빌리티 디바이스 사업과 자산관리 사업의 균형 있는 성장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