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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5일 잠실 LG-삼성전, 에이스 후라도 LG 상대로 팀 연패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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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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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잠실에서 LG와 삼성이 맞붙었다
  • 선발은 삼성 후라도가 LG 이정용보다 우위였다
  • 삼성 선발 우세 속 LG 불펜이 변수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LG 트윈스 vs 삼성 라이온즈 잠실 경기 분석 (6월 25일)

6월 25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리그 1위 LG 트윈스와 3위 삼성 라이온즈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LG 이정용, 삼성 후라도로 예고됐다. 선두 LG와 추격하는 삼성의 맞대결로, 상위권 판도를 가를 중요한 시리즈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LG 이정용, 삼성 후라도. [사진=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2026.06.25 willowdy@newspim.com

◆팀 현황
-LG 트윈스 (47승 26패, 1위)
LG는 시즌 내내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며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다. 투타 밸런스가 가장 뛰어난 팀으로 평가되며, 특히 불펜 안정감과 수비 조직력이 강점이다. 최근 흐름에서도 큰 기복 없이 꾸준히 승수를 쌓고 있다.

팀 전반적으로 장타력과 연결 능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중심 타선의 생산력과 하위 타선의 출루 능력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보다는 불펜 기여도가 높은 구조로, 경기 후반 운영 능력이 리그 최상위권이다.

-삼성 라이온즈 (40승 2무 30패, 3위)
삼성은 시즌 초반 기복을 겪었지만 현재는 안정적인 상위권 팀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마운드 중심의 경기 운영이 돋보이며, 선발진의 평균자책점이 리그 상위권이다.

타선은 폭발력보다는 효율 중심의 득점 생산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상위 타순의 출루와 중심 타선의 해결력이 핵심이다. 다만 원정 경기에서는 득점력이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선발 투수 분석
LG 선발: 이정용 (우투)
이정용은 16경기 1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6.05로 시즌 성적이 좋지 않다. 올 시즌 불펜으로 기용되다가 최근 선발로 보직을 변경했다. 직전 등판인 지난 19일 잠실 두산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구위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선발로 나설 경우 구종 운영과 체력 유지에서 약점이 드러나는 유형이다. 특히 초반을 버티지 못할 경우 LG는 빠르게 불펜을 가동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삼성 상대 첫 선발 등판이라는 점도 변수다.

평가: 선발 매치업에서 확실한 열세. 3~4이닝 버티기가 현실적인 목표이며, 경기 초반 실점 억제가 핵심이다.

[서울=뉴스핌] 삼성 후라도가 19일 한화 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6.19 willowdy@newspim.com

삼성 선발: 후라도 (우투)
후라도는 1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2.86으로 삼성 선발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정적인 제구와 다양한 변화구 조합으로 타자와의 승부에서 강점을 보인다.

LG 상대 통산 13경기 2승 6패, 평균자책점 2.90으로 ERA 대비 승운이 따르지 않았지만, 내용 자체는 꾸준히 좋았다. 위기 관리 능력과 이닝 소화 능력이 뛰어나며, 큰 경기에서도 흔들림이 적다.

평가: 선발 매치업에서 확실한 우위. 6이닝 이상 2~3실점 이내 피칭이 기대되는 카드다.

◆주요 변수

선발 격차 vs LG 불펜
이 경기는 구조적으로 "선발은 삼성, 후반은 LG" 구도다. 후라도가 초반 흐름을 장악할 가능성이 높지만, LG는 리그 최상급 불펜을 통해 경기 후반을 지배할 수 있다. 결국 LG가 얼마나 빠르게 불펜으로 전환하느냐가 핵심이다.

이정용의 초반 실점 여부
이정용이 초반 1~2이닝에서 흔들릴 경우 경기 흐름이 일방적으로 넘어갈 수 있다. 반대로 3이닝 이상 최소 실점으로 버틴다면 LG 입장에서는 사실상 계획대로 경기 운영이 가능해진다.

[서울=뉴스핌] LG의 이정용이 지난 23일 잠실 한화전에서 선발 투수로 나서 3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LG 트윈스] 2026.04.24 wcn05002@newspim.com

삼성 타선의 원정 생산력
삼성은 원정에서 장타 생산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잠실 구장은 장타 억제 환경이기 때문에, 삼성은 빅이닝보다는 연속 안타와 주루 플레이로 득점해야 한다.

LG 타선의 후라도 공략 여부
후라도는 제구 중심 투수라 대량 실점 가능성은 낮지만, LG 타선은 컨택과 선구안이 좋아 투구 수를 늘리는 데 강점이 있다. 5회 이전에 투구 수를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

⚾ 종합 전망

선발 매치업만 보면 삼성의 우위가 명확하다. 후라도는 안정적인 이닝 소화와 낮은 실점이 기대되는 반면, 이정용은 선발로서 불확실성이 매우 크다.

다만 LG는 리그 1위 팀답게 불펜과 경기 운영에서 확실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정용이 3~4이닝만 버텨주면 이후 불펜 총력전으로 흐름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전체적으로는 선발 우위를 가진 삼성의 근소한 우세가 예상되지만, 접전 상황으로 갈수록 LG의 승리 확률이 급격히 올라가는 경기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5일 잠실 LG-삼성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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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SK하닉 본주·ADR 전환 허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오는 29일부터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와 SK하이닉스 국내 보통주(본주) 간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그동안 차익거래가 막혀 유지됐던 국내 본주와 ADR 간 가격 차가 조정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전환이 시작되더라도 실제 차익거래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ADR 발행 한도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알려진 데다, 기존 ADR 투자자가 먼저 원주로 전환해야 새로운 ADR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 SK하이닉스 ADR 기초주식 1779만주가 국내 증시에 추가 상장된다. 이후 국내 SK하이닉스 원주를 ADR로, ADR을 다시 원주로 바꾸는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SK하이닉스.[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09 mj72284@newspim.com ADR은 미국 투자자가 달러로 국내 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예탁증서다. 그동안은 국내 주식을 ADR로 바꾸거나 ADR을 본주로 교환할 수 없었기 때문에 두 시장의 가격이 크게 벌어져도 이를 이용한 차익거래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국내 시장에서 본주를 매입해 ADR로 전환한 뒤 미국 시장에서 매도하는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양 시장 간 가격 차를 활용한 차익거래도 가능해진다. 반대로 ADR 가격이 낮아질 경우 ADR을 본주로 교환하는 거래도 가능하다. 본주와 ADR 간 전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국내에서는 원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미국에서는 ADR 공급이 늘어나면서 양 시장의 가격 차가 점진적으로 좁혀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국내 본주와 미국 ADR의 주가 흐름은 계속 엇갈렸다.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SK하이닉스 본주는 218만원에서 181만6000원으로 16.69% 하락했다. 반면 ADR은 168.01달러에서 154.57달러로 8.0% 하락하는 데 그쳤다. 이 기간 국내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이른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서 탈출해 서학개미로 전환한 개미 투자자들의 SK하이닉스 ADR 구매세도 상당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투자자는 6억7555만달러(약 9900억원)를 순매수했다. 미국 주식 가운데 순매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서학개미의 행동에 제임스 매킨토시 월스트리트저널 선임 시장 칼럼니스트는 "2주 전 SK하이닉스 ADR이 상장된 이후 프리미엄은 16~51%까지 치솟았다"라며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기업의 주식을 직접 거래해줄 증권사를 찾는 수고를 덜기 위해 엄청나게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일반적인 ADR이라면 금요일에 나타난 29% 수준의 프리미엄은 헤지펀드들이 한국에서 주식을 사서 ADR로 바꾸는 동시에 미국에서 ADR을 공매도하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하지만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더 커질 경우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시장에서도 본주와 ADR 간 실제 전환이 얼마나 이뤄질지를 관건으로 꼽고 있다. 핵심 변수는 ADR 발행 한도다. 본주를 ADR로 전환하려면 새로운 ADR을 발행해야 한다. 그러나 ADR은 정해진 발행 한도 내에서만 추가 발행이 가능하다. 현재는 상당수 한도가 이미 사용된 상태다. 또 기존 ADR 투자자가 본주 전환을 선택할 유인이 크지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ADR이 국내 본주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저평가된 원주로 교환할 이유가 많지 않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다만 일각에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시나리오는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기존 ADR 투자자의 원주 전환이 예상보다 늘어나 발행 여력이 확보될 경우 국내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거래도 활발해질 수 있다. 이 경우 국내 본주 수요 증가와 함께 국내외 가격 차가 빠르게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부터 본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 절차가 시작되지만 실제 가격 괴리 조정 강도는 ADR 신규 발행 규모와 시장 수급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전환 절차와 행정적 마찰이 존재하는 만큼 프리미엄이 즉시 축소되기는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ADR 프리미엄은 장기적으로 0으로 수렴하기보다 일정 수준 유지되는 특성이 있지만, 과도하게 확대된 구간에서는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프리미엄이 조정되는 과정에서는 ADR 가격 하락보다 국내 본주 상승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정민희 아리스 연구원도 "ADR의 단기 강세는 상장 초기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차익거래를 통해 ADR과 원주 가격이 점차 수렴하는 특징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결국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ADR 자체가 아니라 기업의 실적과 성장 모멘텀"이라며 "ADR 프리미엄보다 실적과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성장성이 중장기 주가를 좌우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plum@newspim.com 2026-07-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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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폭염…중부지방 소나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8일은 전국 곳곳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구름이 많고, 그 밖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8일은 전국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중부지방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려 돌풍과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다.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충북, 대구·경북은 5~40㎜다. 울릉도·독도에는 5~20㎜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5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 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울산 36도 ▲제주 32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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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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