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22일 청년 자산 형성 지원 적금 출시했다
- 만 19~34세 대상 3년 만기 자유적금으로 정부기여금·비과세·최대 연 8% 금리 제공한다
- 8월 7일까지 연계 가입 시 특별우대금리와 경품 이벤트로 가입 혜택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이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형 적금 상품 '신한 청년미래적금'을 22일 선보였다.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에 더해 최고 연 8.0% 금리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가운데 개인 소득 요건과 가구 요건을 모두 충족한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가입 요건을 충족하면 정부기여금과 이자 비과세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정부기여금은 가입자의 소득 수준과 근로 형태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일반형 가입자에게는 월 납입액의 6%, 중소기업 재직자와 연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 등 우대형 가입자에게는 12%가 추가 적립된다.
기본금리는 연 5.0%이며, 각종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연 3.0%포인트가 더해져 최고 연 8.0%까지 금리가 올라간다.
우대금리는 ▲연 소득 총급여 36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2600만원 이하인 경우 연 0.5%포인트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이수 시 연 0.2%포인트 ▲신한은행 급여이체 18개월 이상 연 0.3%포인트 ▲신한카드 이용 18개월 이상 연 0.2%포인트 ▲첫 적금 또는 '신한 청년도약계좌' 연계 가입 시 연 0.3%포인트 ▲신한투자증권 거래 실적 3개월 이상 연 0.5%포인트 등이 적용된다.
또한 오는 8월 7일까지 '신한 청년도약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신한 청년미래적금'에 연계 가입하면 연 1.0%포인트의 특별우대금리가 추가로 제공된다.
가입 신청은 22일부터 신한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첫 주인 22일부터 26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가 적용되고,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고객은 서민금융진흥원의 소득·자격 심사를 거쳐 가입 대상으로 확정되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적격심사 참여 이벤트'와 '신규가입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입 신청 고객은 적격심사 참여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8월 7일까지 계좌를 개설하고 잔액 30만원 이상을 보유한 고객은 신규가입 감사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된다. 두 이벤트를 통해 총 3812명에게 아이폰,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