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용보증기금이 21일 3개 은행과 탈탄소 협약을 맺었다
- 국민·신한·우리은행이 66억 원을 특별출연했다
- 신용보증기금은 1900억 원 우대보증을 공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용보증기금이 지난 21일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과 '산업계 탈탄소 전환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은 이와 함께 국민은행·우리은행과 함께 '무탄소에너지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들의 녹색전환을 지원하고 탈탄소 및 무탄소에너지 기업에 대한 보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마련됐다. 특히 금융기관의 특별출연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보증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협약에 따라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은 특별출연금과 보증료 지원금으로 총 66억 원을 신용보증기금에 출연하며,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바탕으로 1900억 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공급할 예정이다.
신용보증기금은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통해 3년 동안 보증비율을 최대 100%로 적용하고 보증료율은 0.5%포인트(p) 차감 지원한다.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을 통해서는 2년간 보증료를 0.7%p 지원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국가 탄소중립 이행에 기여하는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녹색 산업에 대한 효과적인 금융 지원으로 기업의 녹색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