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18일 전국 내륙에 소나기를 예보했다.
- 서울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더위가 이어지겠다.
-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이고 바다 물결은 잔잔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륙 곳곳 소나기…최대 30mm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목요일인 18일은 서울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전국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질 전망이다.

오후에는 경기남부내륙, 강원중남부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라권내륙, 경상권내륙에서 소나기가 올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30mm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청주 21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울산 20도 ▲제주 21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수원 30도 ▲춘천 31도 ▲강릉 29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3도 ▲부산 28도 ▲울산 30도 ▲제주 27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