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KPGA] 문동현,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우승 장유빈 맹추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문동현이 7일 제69회 KPGA선수권 첫 우승 후 2주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다.
  • 장유빈이 KPGA 클래식 우승으로 포인트 2위로 치고 올라와 문동현과 격차를 15.17포인트로 좁혔다.
  • 송민혁·신상훈·왕정훈 등도 꾸준한 성적으로 톱10을 유지하는 가운데 시즌 종료 후 포인트 1위에게는 상금·차량·해외투어 시드가 주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문동현(20.우리금융그룹)이 2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지켰다. KPGA 투어 복귀 첫 우승을 기록한 장유빈이 맹추격에 나섰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생애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한 문동현은 직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가 종료된 후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 자리를 유지했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문동현이 7일 부산 에이원CC에서 열린 KPGA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KPGA] 2026.06.07 iaspire@newspim.com

문동현은 "2주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유지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KPGA 클래식'은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있었던 대회였다. 컷통과에는 성공했지만 기대했던 성적을 거두지는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쉽지 않은 한주를 보냈음에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기 때문에 이 위치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을 치르면서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컨디션 회복과 몸 상태 관리에 집중해 다시 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차분하게 경기하면서 내 골프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고 힘줘 말했다.

[제주=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유빈이 14일 제주 사이프러스CC에서 열린 KPGA 선수권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PGA] 2026.06.14 iaspire@newspim.com

문동현의 뒤를 이어 지난주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K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한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1,000 포인트를 얻어 총 2,376.50포인트로 단숨에 2위에 올랐다. KPGA 투어 복귀 후 첫 승의 포문을 연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문동현과의 포인트 격차를 단 15.17포인트로 좁히며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또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한 송민혁(22.동아제약)이 3위(2,354.74포인트)로 1위 문동현과의 격차를 36.93포인트로 유지하며 추격을 고삐를 당기고 있다.

이어 신상훈(28.PXG)이 4위(2,194.44포인트), 'KPGA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35.DB손해보험)이 5위(2,186.86), 왕정훈(31)이 6위(2,131.20),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7위(2,116.67), 정찬민(27.CJ)이 8위(2,071.33포인트), 'KPGA 파운더스컵' 챔피언 오승택(28.COWELL)이 9위(1,705.83포인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우승자 양지호(37)가 10위(1,666.70포인트)로 톱10을 이루고 있다.

이중 신상훈, 왕정훈, 정찬민은 아직 올시즌 우승은 없지만 출전한 전 대회에서 컷통과하는 활약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신상훈은 현재까지 8개 대회 전 대회에 출전해 'KPGA 파운더스컵' 3위 포함 톱5에 3회 진입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왕정훈과 정찬민 역시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에 성공할 뿐만 아니라 매 대회 순위 경쟁에 뛰어들며 제네시스 포인트를 착실히 쌓아가고 있다.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