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5일 공약사업 보고회를 열어 핵심 공약 실행력 확보에 나섰다.
- 보고회에서 7대 대전환 추진, 미래성장동력 확보, 도시 경쟁력 강화 및 재정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 인수위는 시민 제안 등을 반영해 공약을 확정하고 실현 가능성과 재정 여건을 분석한 최종 활동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현 가능성 검증 통한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 기반 마련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민선 9기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공약사업 보고회를 열고 핵심 공약의 실행력 확보와 이행계획 구체화에 나섰다.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5일 청년시청에서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당선인의 주요 공약을 면밀히 검토하고 실현 가능한 이행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래전략과 청년도약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핵심 공약인 '7대 대전환' 추진 방안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도시 경쟁력 강화 전략, 재정 확보 대책 등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인수위는 사업별 재원 조달 방안과 법적·제도적 검토 사항, 기대 효과 등을 시청 실무 부서와 함께 점검하며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전병훈 인수위원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임기 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부서 간 협업과 통합행정을 통해 공약 추진력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은 "인수위 기간 동안 정비한 공약을 바탕으로 취임과 동시에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세부 로드맵을 조속히 완성해 달라"고 주문했다.
인수위원회는 이번 보고회 결과와 시민 정책 제안 등을 추가 검토해 공약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후 사업별 실현 가능성과 재정 여건을 종합 분석해 민선 9기 익산시정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담은 최종 활동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