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가 10일부터 한달간 자사몰 사업자 대상
- 특별지원 프로그램 이지커넥트 참가사를 모집했다
- 이지커넥트는 로그인·페이·톡톡·광고를 연동해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자사몰 사업자 특별지원 프로그램 이지커넥트를 시작한다.
네이버는 지난 10일부터 약 한 달 간 자사몰 사업자를 위한 특별 지원 프로그램 '이지커넥트' 모집을 진행하고 총 500개사에 로그인, 페이, 톡톡 도구 연동부터 광고비, 포인트 등을 8월부터 지원한다.

네이버의 생태계 연결 프로그램 '이지커넥트'는 자사몰 사업자들이 고객 관리 효율을 높이고 신규 가입과 재구매 유도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다.
번거로운 회원가입 과정에서 이용자 이탈을 막을 수 있는 ▲네이버 로그인플러스,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 가능한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 ▲네이버 톡톡을 비롯해 네이버페이, 네이버 광고 등 네이버 전반적인 서비스의 심리스한 연계를 지원한다.
또한 네이버는 원스톱 페이지를 구축해서 광고, 로그인, 페이, 톡톡 등 서비스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연동할 수 있도록 돕고 각각의 도구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매출 증대, 고객 관리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지커넥트'는 네이버 임직원들이 판매자, 창작자의 성장을 돕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서비스 운영까지 이어가는 직원 참여형 모델 '임팩트 런처'에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다양한 사업자의 피드백을 받아 고도화됐다.
강새봄 네이버 Contributor Growth 리더는 "네이버 이지커넥트가 사업자에게 실질적으로 매출 증대, 고객 관리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토탈 솔루션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판매자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에 녹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뿐만 아니라 자사몰 사업자도 네이버 생태계와 단절되지 않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