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박수현 "AI수도 충남 만들 것"…민선9기 인수위 공식 출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이 11일 인수위 출범식에서 'AI 수도 충남'을 민선9기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 인수위는 도정 비전·핵심 정책·공약 이행과 조직·예산 점검, 취임 준비 등을 맡고 8개 분과로 운영된다
  • 박 당선인은 도 실국 업무보고 실시간 공개와 15개 시군 순회 타운홀미팅으로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현판식...인수위원장 이재관 의원
취임 전 15개 시군 순회 타운홀미팅 추진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이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AI 수도 충남' 구상을 민선9기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박 당선인은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도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도정 운영을 약속했다.

박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는 11일 내포신도시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위촉식과 현판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사진=박수현 당선인] 2026.06.11 gyun507@newspim.com

위원회는 민선9기 도정 비전과 핵심 정책, 공약 이행계획 등을 점검하고 조직·예산 현황 파악, 취임 준비 등의 역할을 맡는다. 위원장은 이재관 국회의원, 부위원장은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장과 강인영 변호사가 맡았다.

박 당선인은 이날 "AI 시대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산업 혁신뿐 아니라 인간의 삶을 바꾸는 AI 기본사회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충남을 대한민국 AI 수도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충청권 행정통합 논의가 충남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며 "충남이 더 이상 낙후와 소외의 상징이 아닌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중심축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이 11일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수현 당선인] 2026.06.11 gyun507@newspim.com

위원회는 앞으로 도 실국 업무보고와 주요 현안 점검, 현장 방문, 도민 의견 수렴 등을 진행한다. 특히 업무보고 과정은 개인정보와 민감 정보를 제외하고 실시간 공개할 계획이다.

박 당선인은 오는 16일부터 취임 전까지 15개 시군을 8개 권역으로 나눠 순회하며 타운홀미팅도 개최해 도민들과 직접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는 기획조정, AI수도 충남, 경제산업, 농림해양, 건설도시, 문화예술체육, 보건복지환경, 정의로운 노동 등 8개 분과 체제로 운영된다. 인수위원 20명과 자문위원 100여 명이 참여한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