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생활맥주가 9일 호주 AIBA에서 은상1개·동상2개를 수상했다
- 논알콜생활이 논알콜 에일·라거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 레드라거·생활밀맥이 각 부문에서 동상을 추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생활맥주가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2026 호주 국제 맥주 대회(AIBA)'에서 은상 1개, 동상 2개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AIBA는 미국 WBC, 독일 EBS와 함께 세계 3대 맥주 품평회로 꼽힌다. 회사에 따르면 논알콜 부문 '논알콜생활(Zero Sugar Craft Non-Alcoholic Pale Ale)'이 'Non-Alcohol Ale or Lager'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정통 시그니처 라인업인 '레드라거'는 'Mexican Style Amber Lager'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독일 정통 밀맥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생활밀맥(Weizen)'도 'German Style Hefeweizen' 부문에서 동상을 추가했다.
생활맥주 마케팅팀 이자은 실장은 "이번 수상은 품질 하나만을 고집해온 결과"라며 "한국의 차별화된 수제맥주 포트폴리오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알리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