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과 케이웨더는 9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에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진다고 밝혔다
-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로 서울 28도 광주 30도 등 내륙 중심으로 덥겠다
-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보통' 수준이고 바다 물결은 동해상 최대 2.0m 등 전 해상에서 비교적 낮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화요일인 9일 전국은 대체로 맑고 낮에는 초여름 수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남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수도권, 강원도, 충청북부는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다. 지역별로는 ▲서울 16도 ▲인천 14도 ▲춘천 13도 ▲강릉 14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부산 18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제주 16도다.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상된다. ▲서울 28도 ▲인천 21도 ▲춘천 27도 ▲강릉 24도 ▲대전 28도 ▲대구 29도 ▲부산 24도 ▲전주 28도 ▲광주 30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을 기록하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상은 0.5~2.0m, 남해상은 0.5~1.5m, 서해상은 0.5~1.0m로 일겠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