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혁신도시상인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 혁신도시 미리내거리에서 상생마켓을 연다고 8일 밝혔다
- 행사에는 판매·홍보부스와 먹거리 부스, 공공기관 홍보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중고장터와 경연대회, 버스킹, 나눔 부스 등을 통해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 상생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원주혁신도시상인회는 '2026 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혁신도시 미리내거리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의 후원을 받아 혁신도시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행사는 첫날인 11일 오후 2시에 시작되며 이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판매 및 홍보부스 16곳과 다양한 먹거리 부스 18곳이 마련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 등 여러 공공기관이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홍보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어린이 대상의 우리동네 중고장터 '상생오이마켓', 주민 참여형 경연대회 '상생 갓 탤런트(GOT Talent)', 청소년 대상의 '랜덤플레이 댄스'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또한 공공기관 직장인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시민 공연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나눔 부스 또한 운영된다. 나눔 부스에서는 중고 물품 판매와 기부 물품의 현장 접수가 이뤄지며, 자원순환과 나눔문화의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이번 행사가 주민과 상인, 공공기관이 함께 어우러져 혁신도시 공동체를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