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는 9일부터 10일까지 송파구 IT벤처타워 앞에서 송파이음마켓을 개최한다
- 송파이음마켓은 지역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과 주민 대상 가치소비·건강정보 제공을 목표로 한다
- 서울본부는 홍보부스를 통해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등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건강관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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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활 소품·수제 간식 선보여
심평원 "ESG 경영 실천 앞장설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서울본부)가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상생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
서울본부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송파구 IT벤처타워 사옥 앞 광장에서 송파구청 및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들과 함께 '송파이음마켓'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송파이음마켓'은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에게는 가치소비와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상생 협력 프로젝트다. 서울본부와 송파구청이 매년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 20개 업체가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최근 소비 흐름을 반영한 친환경 생활 소품, 수공예 악세서리, 수제 간식 등 가치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서울본부는 현장에 별도 홍보부스를 마련해 지역 주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를 소개한다.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건강관리 방법을 알리는 대국민 서비스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최원희 서울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고 지역 주민에게는 가치 있는 소비와 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본부는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과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