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는 4일 무주산골영화제 공식 결제수단이 됐다고 밝혔다
- 티켓·굿즈·DIY샵 결제를 단독 제공하고 간식부스에선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시 1000원 할인한다
- 브랜드 부스 '페이시네마'와 포토존 이벤트, 6일 브랜드 데이에서 포인트와 굿즈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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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카카오페이는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의 공식 결제수단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카카오페이는 영화제 티켓과 공식 굿즈, 플레이존 내 DIY샵에서 단독 결제를 제공한다. 관객들은 모바일 기기만으로 지갑 없이 결제할 수 있다.

현장 간식부스에서는 카카오페이머니로 2000원 이상 결제 시 1인 1회 선착순으로 1000원을 할인해준다.
금요일부터 사흘간 운영되는 카카오페이 브랜드 부스 '페이시네마'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팝콘볼 뽑기' 이벤트에서는 최대 3만 포인트의 포인트 상품권, 커피 할인쿠폰, 페이시네마 키트, 폰백, 타투스티커 등을 제공한다. 폰백은 폐스크린으로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이며, 페이시네마 키트에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파우치가 포함된다.
'시네마틱 포토존'에서는 관객들이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사진을 남기고 SNS 이벤트에 참여해 팝콘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셋째 날인 6일에는 '카카오페이 브랜드 데이'가 진행되며, 무주등나무운동장에서 1인 1회 선착순으로 포인트 3000포인트를 증정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