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은 4일 당선증을 교부받고 도정에 복귀했다
- 이 당선인은 3선 도지사로서 책임을 강조하며 경북을 으뜸 광역자치단체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 임종식 교육감·비례대표 도의원 당선인들과 소통·협력해 경북 교육과 도정 발전에 힘쓰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3선 경북도지사' 고지에 안착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경북도정에 본격 복귀했다.
이 당선인은 4일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수령했다.

이 당선인은 "도민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도민들의 성원으로 '3선 도지사'라는 영광을 안았지만, 동시에 어깨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으뜸가는 광역자치단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피력했다.
이 당선인은 또 이날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한 경북도교육감 당선자와 비례대표 경북도의원 당선자들과의 상생 협력 의지도 밝혔다.
이 당선자는 "함께 당선되신 임종식 경북교육감 당선인과 비례대표 도의원 당선인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경북 교육과 도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잘 모시며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도정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철우 당선인은 "대한민국의 발전과 경상북도의 도약을 위해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발로 뛰겠다"고 강조하고 "산적한 도정 주요 현안들을 직접 꼼꼼히 챙기며, 경북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가진 모든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