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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특징주] 커민스인디아, 데이터센터 시장 호황 수혜 기대...씨티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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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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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민스 인디아가 1일 2025/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해 순이익과 매출이 각각 22%, 23% 증가했다
  • 4분기 국내 매출은 30% 늘고 수출은 6% 줄었으며 데이터 센터용 고출력 발전기 판매 호조로 관련 매출이 50% 이상 급증했다
  • 씨티 리서치는 데이터 센터·유통 성장과 규제 수혜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700루피로 올리고 PAT·ROE 고성장을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한 납품 개시가 2025/26 회계연도 실적 호조 이끌어
씨티, '매수' 유지하며 목표가로 6700루피 제시...현재 대비 14% 상승 여력 의미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1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디젤 및 천연가스 엔진, 발전 설비 전문 제조업체 커민스의 인도 자회사 커민스 인디아(Cummins India)가 1일 2025/26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당기순이익(PAT)은 65억 루피(약 1035억 원)로, 전년 동기의 52억 루피에서 21.9% 증가했고, 총매출은 전년 동기의 242억 8000만 루피 대비 23% 증가한 296억 3000만 루피를 기록했다.

4분기 국내 매출이 251억 3000만 루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45억 루피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25/26 회계연도 연간 순이익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233억 루피를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18% 늘어난 1195억 루피를 달성했다.

[AI 일러스트=홍우리 기자]

실적 발표 이후 씨티 리서치(Citi Research)는 데이터 센터와 유통 부문의 호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 종목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200루피에서 6700루피로 상향 조정했다. 새 목표주가는 5월 말 종가인 5,881루피 대비 14%의 상승 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씨티에 따르면, 커민스 인디아는 4분기에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 센터 운영사)에 발전기를 납품하면서 실적 호조를 보였다(2025/26 회계연도 이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납품이 없었다). 또한 코로케이션(Co-location) 비즈니스에서도 2025년 10월 이후 문의가 증가하며 개선세를 보이고 있고, 데이터 센터와 연계되지 않은 전력 발전 부문 역시 광범위하고 독립적인 수요 동력에 힘입어 견고함을 유지했다.

데이터 센터 인도 물량 덕분에 4분기 고출력(High HP)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데이터 센터는 전력 발전 매출의 약 30~35%를 차지했다.

씨티는 커민스가 엔드투엔드(end-to-end) 라이프사이클 솔루션과 상대적으로 더 국산화(현지화)된 공급망을 통해 시장의 경쟁 압력에 대응하고 있다며, 데이터 센터 외에도 4분기 태양전지 제조 공장, 2025/26 회계연도 초반 퀵커머스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동종 업계 전반의 긍정적인 수요 전망도 호재라고 지적하며, 2025/26 회계연도 기본 비즈니스 성장이 주로 물량(Volume) 중심이었던 만큼, 2026/27 회계연도와 그 이후에도 유통 부문의 순풍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씨티는 "오는 2026년 6월부터 CPCB IV+(인도 신규 배기가스 규제) 엔진의 표준 보증 기간이 만료되기 시작하면서 호재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며 "이점이 해당 부문의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전반적인 마진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씨티는 발전 및 유통·배전 부문의 높은 성장세를 반영하여 2026/7 회계연도와 2027/28 회계연도의 PAT 전망치를 각각 8%, 14%씩 상향 조정했다. 또한, 2025/26~2028/29 회계연도 동안 영업이익은 연평균 21% 증가하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평균 약 3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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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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