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보고를 받고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 대통령은 사고 원인 철저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도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 대전 유성구 공장 1층에서 폭발로 현재까지 2명 사망·2명 부상 등이 발생해 소방과 경찰이 원인을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날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동시에 30여 건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17분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2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공장 1층에서 원인 불명의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자세한 인명 피해 여부와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pcjay@newspim.com












